빨강·노랑·파랑 세 색의 비공개 숫자 코드를 논리적으로 추리하고, 연속 추측의 위험을 감수해 상대 코드를 먼저 모두 공개시키는 추리 게임이다.
태환 게임 선반
다빈치코드 플러스
세 가지 색의 숫자 타일과 추가 모드로 상대의 비밀 코드를 추리하는 독립 판본.
공개된 정보와 선언 결과를 단서로 상대 타일의 숫자와 색을 좁혀 가며 숨은 코드를 먼저 밝혀낸다.
이 게임, 이렇게 설명하세요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읽어 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승리 목표
시작 전 체크
게임 준비
- 기본 게임은 숫자 타일 36개를 뒷면으로 섞어 각자 4개씩 가져간다. 자기 앞에 숫자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름차순이 되게 세우고 같은 숫자는 빨강-노랑-파랑 순으로 둔다. 남은 타일은 중앙에 뒷면으로 둔다. 처음에는 조커와 보너스 카드를 빼고 시작하는 것이 권장된다.
가장 중요
진행 순서
- 차례에는 중앙에서 타일 1개를 뽑아 코드의 올바른 위치에 끼운 뒤 상대 뒷면 타일 하나의 색과 숫자를 추측한다. 맞으면 상대가 공개하고 계속 추측하거나 멈춘다. 스스로 멈추면 이번에 뽑은 타일은 비공개로 남고, 틀리면 이번에 뽑은 타일을 공개하고 차례가 끝난다. 중앙 타일이 없으면 뽑기를 생략하고, 오답일 때 자기 비공개 타일 하나를 골라 공개한다. 자기 코드가 전부 공개되면 탈락한다.
숫자로 확인
점수 계산
- 단판에는 점수가 없다. 여러 판 점수제에서는 맞힌 타일마다 10점, 숫자 6 또는 조커를 맞히면 20점, 상대의 마지막 타일을 맞혀 탈락시키면 추가 50점이다. 승자는 자기에게 남은 비공개 숫자 타일의 숫자를 합산하며 조커는 0점이다.
실제 예시
- 상대의 `6`을 맞혀 마지막 타일까지 공개했다면 `20+50=70점`이다. 승자에게 비공개 `2`, `8`, 조커가 남았다면 `2+8+0=10점`을 더한다. 정한 판 수 뒤 최고점 또는 300점·500점 같은 목표 점수 선착으로 최종 승자를 정할 수 있다.
마지막 확인
종료와 승리
- 단판은 자기 타일이 모두 공개된 플레이어가 탈락하고 마지막 한 명이 남으면 끝난다. 점수제의 동점 해소는 공식 영상에서 별도로 제시하지 않으므로 임의 규칙을 추가하지 않는다.
시작 전에 강조
이것만은 꼭
- 조커 3개는 정렬과 관계없이 처음 둔 자리에 고정하고 `조커`라고 추측한다. 보너스 카드는 각자 1장으로, 뽑기 전에 사용하면 타일을 뽑지 않고 두 번째 오답까지 추측하며 오답에도 자기 타일을 공개하지 않는다. 빠른 2인은 빨강·파랑으로 각자 4개 코드를 만들고 남은 빨강·파랑은 보지 않고 치운 뒤 노랑 12개를 중앙 더미로 쓰며, 정답 뒤 자발적으로 멈출 수 없다. 2대2는 마주 앉은 두 명이 팀이 되어 숫자 타일 36개를 각자 9개씩 받고, 뽑기 대신 팀원이 자기 타일 하나를 비공개로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