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길 타일을 밀어 미로를 바꾸고, 내 보물을 차례로 찾아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길찾기 게임입니다.
태환 게임 선반
라비린스
미로 타일을 밀어 길을 바꾸며 보물을 찾는 가족용 퍼즐 게임.
매 차례 미로 한 줄을 움직여 자신의 말이 목표 보물에 닿을 길을 만든다.
이 게임, 이렇게 설명하세요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읽어 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승리 목표
시작 전 체크
게임 준비
- 고정 길 타일이 있는 보드의 빈칸에 이동 길 타일을 무작위로 채우고 한 장을 남깁니다. 보물 카드 24장을 인원에게 나눠 개인 더미로 두고, 각자 색 말은 해당 모서리 시작 칸에 둡니다.
가장 중요
진행 순서
- 차례에는 남은 길 타일을 화살표가 표시된 가장자리에서 밀어 넣어 한 줄을 이동시킵니다. 그 뒤 자기 말은 연결된 길을 따라 원하는 만큼 이동하며, 현재 목표 보물에 도착하면 그 카드를 공개하고 다음 목표를 확인합니다.
숫자로 확인
점수 계산
- 별도 점수 합산은 없습니다. 보물 카드의 목표를 먼저 모두 완료하고 귀환하는 순서가 승패입니다.
실제 예시
- 현재 목표 보물에 닿으면 그 보물 카드를 뒤집고 다음 카드가 새 목표가 됩니다. 모든 보물을 찾았더라도 시작 칸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승리하지 못합니다.
마지막 확인
종료와 승리
- 자기 보물을 모두 찾고 자기 시작 칸으로 먼저 돌아온 사람이 즉시 이깁니다.
시작 전에 강조
이것만은 꼭
- 내 길만 만들지 말고 다음 차례에 남을 타일의 방향과 상대가 쓰기 좋은 통로도 함께 예측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