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내며 누적 수를 계산하되 99를 넘기지 않고, 포켓몬 특수 능력으로 위기를 피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빠른 탈락형 카드 게임.
태환 게임 선반
구십구 포켓몬
카드의 수치와 효과로 합계가 99를 넘지 않게 버티는 포켓몬 파티 카드 게임.
차례마다 손의 카드를 내어 합계를 조절하고, 99를 넘겨 탈락하는 상황을 피하며 끝까지 살아남는다.
이 게임, 이렇게 설명하세요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읽어 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승리 목표
시작 전 체크
게임 준비
- 시작 카드를 중앙에 놓고 선을 정한다. 나머지 카드를 섞어 각자 5장씩 받고 남은 카드는 시작 카드 옆에 뒷면 더미로 둔다. 시작 누적 수는 2명이면 40, 3명이면 20, 4명 이상이면 0이다.
가장 중요
진행 순서
- 선부터 시계 방향으로 진행한다. 차례에는 손에서 카드 1장을 내고 직전 누적 수에 카드의 숫자나 효과를 적용한 새 누적 수를 소리 내어 말한 뒤 카드 1장을 뽑는다. 일반 숫자 카드는 그 수만큼 더한다. 펄기아는 9를 더하거나 빼고, 디아루가는 10을 더하거나 뺀다. 기라티나는 0을 더하고 원한다면 진행 방향을 반대로 바꾼다. 아르세우스는 직전 수와 관계없이 누적 수를 60~99 중 원하는 수로 정한다.
숫자로 확인
점수 계산
- 점수 없음. 생존한 마지막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실제 예시
- 누적 수가 95일 때 `+9/-9` 펄기아는 104가 아니라 86을 선택할 수 있다. 아르세우스를 내면 누적 수가 얼마였든 60~99 중 하나를 선언한다.
마지막 확인
종료와 승리
- 차례 시작 시 손의 어떤 카드도 적용 결과를 99 이하로 만들 수 없다면 그 플레이어는 탈락하고 손패 전부를 반납한다. 누적 수는 바뀌지 않으므로 연속 탈락이 가능하다. 마지막 한 명이 승리한다. 뽑기 더미가 다 떨어지면 이미 낸 카드를 섞어 새 더미를 만든다.
시작 전에 강조
이것만은 꼭
- 특수 카드를 후반까지 남기면 높은 누적 수에서 생존하기 쉽다. 카드를 뽑지 않은 채 다음 플레이어가 자기 카드 뽑기까지 마치면 뒤늦게 보충할 수 없다. 계산이나 선언이 틀렸음을 다음 차례 전에 지적받으면 수를 바로잡고 해당 차례에는 카드를 뽑지 않는다. 아무도 다음 차례 전까지 잡아내지 못했다면 선언된 수를 그대로 이어 간다.